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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작성일 : 17-08-22 16:52
고려용접기술학원의 하루 풍경
 글쓴이 : 고려용접기술학원
조회 : 1,987  
아침 830고려용접기술학원의 하루일과는 시작되고 학생들이 각자 출석체크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모재, 용접봉, 브러쉬, 용접에 관한 것을 준비한다. 학생들 보다 일찍 출근하시는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용접할 수 있도록 기계점검, 전기점검, 모재, 용접봉 준비를 해주신다.
여선생님은 학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휴게실, 화장실, 커피 자판기 등 학원을 청소를 하신다.
하나, 둘 학생들이 수업준비하려 텅스텐전극봉 가공, 연산기로 모재 가는 소리, 프리즈마로 파이프 절단 준비 모두가 정신이 없다.
오늘은 특별히 원장선생님의 특별강연 CO2용접기 기계의 사용법, 고장 났을 때 대처방법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신다.
용접기가 고장 났을 때 제일 먼저 휴즈를 확인하세요부터 전기선, 가스선 점검방법, 연결방법 등 현장에 필요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르쳐 주신다.
다음 수업시간에는 연삭기의 사용방법, 날 교체방법 및 사용용도, 수리방법을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된다.
전기용접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말씀은 모든 용접이 그렇지만 물 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것을 참지 못하면 용접봉이 모재에 붙어버려요
어느 학생 중 말 용접봉이 모재에 떡 들어붙는 것처럼 돈이 제한테 떡 들어붙으면 얼마나 좋을꼬?”
부원장선생님의 산소가스절단 강의시간 프로판 가스밸브를 먼저 여신 후 불을 붙으시고 산소밸브를 열어 열을 올려서 모재를 2번 정도 예열하시고 위쪽 산소밸브를 열어주면서 서서히 자르세요
역시 산소절단실습은 연세가 많으신 순서대로 노련하게 절단을 잘 하신다.
반면에 젊은 친구들은 엉덩이를 뒤로 뺀 겁먹은 표정이 역력하다.
선생님 말씀 용접은 젊은 학생들이 빠르게 습득하지만 산소가스절단은 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노장이 잘 하시네요하시면서 껄껄 웃으신다.
용접 기능사, 특수 용접 기능사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은 휴식시간도 없이 열심히 용접을 한다.
제일 연세가 많으신 학생 에고 젊었을 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뭐라도 안되었겠나? 우야노 지금이라도 용접 배우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해야제
여러 자격증을 보유하신 학생 에고 딴 자격증은 따기가 쉽던데 용접은 정말 어렵네예그러면 선생님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신다. “용접은 각자 개인의 용접방법과 몸의 기능사용방법이 틀리잖아요 그래서 용접은 해마다 대회가 있어요
CO2용접을 배우는 학생들은 전류와 전압 맞추기가 어렵다고 한다.
현장에서 이것만 잘 맞추고 용접하면 70점 정도는 인정 받는다고 선생님들은 이야기한다.
티그 용접은 텅스텐 가공이 중요하니까 하는 것 잘 보시고 많이 연습하셔야 합니다.
선생님 모두가 자기의 기술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려고 열과 성의로 가르쳐 주신다.
 
점심시간 휴게실 분위기
컴퓨터로 휴식을 하는 학생,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음식을 데우는 학생, 커피 자판기에서 나오는 커피를 마시는 학생, 집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는 학생
학생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여름에는 에어컨, 냉장고 이용 가능하며 겨울에는 석유 전기난로로 항상 따뜻한 공간이다.
점심시간이 끝난 오후 시간에는 출석체크와 함께 용접 공부는 다시 시작된다.
오전에 배웠던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바탕 삼아 모두가 열심히다.
이렇듯 고려용접기술학원의 하루일과는 모두가 저마다의 꿈을 안고 저물어 가고 있다.
문득 이 노래 가사 구절이 생각난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